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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백섬과 미포-송정간 해변 열차 해변길
글쓴이 : 김용철 작성일시 : 2021-05-10 17:11:38 읽음 : 199
첨부파일 : 20210505_083054[1].jpg  (3.26 MB)

해운대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랜드마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곳 입니다.

이에반해 일부 이용객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고 하고 있어 글을 남깁니다.

다름아니라 동백섬과 미포-송정간 해안도로 갈맷길을 새벽부터 뛰고 있는 일부 마라토너와 조깅 하는 분들이

노 마스크와 턱 마스크로 땀을 내고 뛰어 다녀 주변의 분들이 마스크를 써 달라 요구를 해도 오히려 적반 하장인 경우도

여러번 경험하고 보기도 한바, 토요일, 일요일, 공휴일 입구에서 적극적으로 선도 및 지도를 하여 주실것을 요청합니다.

뛰는 분들의 건강도 소중 하지만, 해운대를 찾는 많은 분들의 건강은 아랑곳 하지 않는 몇몇의 무 개념 운동자 분들에게

경각심을 갖도록 해야 할것으로 판단되고 촉구 합니다. 공사다망 하심에 기본적인 일들이 지켜지지 않아 업무만 가중케 되어 

마음이 무겁습니다. 고맙습니다.